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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속에서

    2024.05.27 by leopardx

  • 행복

    2023.11.21 by leopardx

  • 무제

    2020.04.15 by leopardx

  • 다시, 그 길 위에서

    2020.03.24 by leopardx

  •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모든 존경하는 이들을 위하여...

    2020.03.22 by leopardx

  • 지나쳐버린 시간

    2018.10.16 by leopardx

  • 가을의 문턱에서

    2018.10.16 by leopardx

  • 🌿 자유를 향한 길 위에서

    2018.10.16 by leopardx

추억속에서

어느 날, 창가에 기대어 앉아 작은 책장에 놓인 낡은 사진첩을 열어  나를 감싸고 있던 빛바랜 사진들속에  따스한 햇살을 머금고 웃던 나의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려 봅니다.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변하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 가슴 속 깊이 새겨진 이야기들속  아련한 추억속에 밀물처럼 말려드는 잔잔한 파도가 되어 다시금 흩어집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그때의 향기가 문득 스치며 멀리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웃음소리에 그날의 기억만이 스치는 바람처럼 내 마음속에 살포시 울려 퍼집니다.  잊혀지지 않는 그 순간들 속에서 지나온날의 이야기는 아지랭이처럼 아련한 기억 속에 뭍혀 지워지지 않는 한 줄기 빛이되어 그리움으로 영원히 새겨집니다.

나의 작은글 2024. 5. 27. 23:04

행복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고요히 미소 짓는다.하루의 시작은작은 이야기로 읊조리며 열린다.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아래잔잔한 미소 위로한 줄기 웃음이 터진다.살면서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도 좋다.나의 이 작은 하루가곧 행복이기에.시작과 끝이 정해진 하루 —그 짧은 시간을소소한 행복으로조용히 채워간다. 2023.11.21 / leopardx

나의 작은글 2023. 11. 21. 01:02

무제

나는 한 순간도 나의 삶에서 나를 돌아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매일 살아가는 그 순간 조차 내가 진정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그 조차도 알려고 하지 않은것 같다. 하늘을 날다 무리에서 떨어져 갈길을 잃고 방황하는 기러기 처럼 나침판을 잃어버린 자그마한 돛단배가 되어 이 지상의 남겨진채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잃어버린건 잃어버린채로 잊었던건 잊은채로 지워져버린 기억의 한 뒷켠에서 나는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뒤돌아보면 나의 시간의 뒤틀림속에 남겨진채 나는 날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작은글 2020. 4. 15. 14:27

다시, 그 길 위에서

무거웠던 마음을살며시 내려놓고나는 모든 것을 잊은 채조용히 흘러 가고있다.숨 막히던 문턱 대신나만을 위한 길 위에 서서고요한 바람 하나에도내 마음을 실어 보낸다.무언가에 의미를 찾지 않았고,그 어떤 것도 나를끌어가지 못했다.나의 세상 속에서걱정들을 접어두고,그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다.무엇을 위해 달려왔는지도 잊은 채가늘게 타오르는 불빛 하나그 빛을 따라나만의 속도로 걸어가고 있다.그러나 길의 끝에서나는 조용히 뒤돌아본다.지나온 시간 속에새로운 삶의 온기를조심스레 채워 넣으며—먼 미래의 희망이 아닌지금,이 자리의 숨결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그렇게 또다시따뜻한 길의 의미를나는 지금도 찾아가고 있다.

나의 작은글 2020. 3. 24. 20:34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모든 존경하는 이들을 위하여...

https://youtu.be/xbbU1PBemC4 저는 그냥 국민입니다. 용기가 없어 그들이 노력하고 고생하는 그곳을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 그들을 존경하고, 그들이 뉴스나 방송매체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아파하는 국민의 일원입니다. 작게나마 전 글을 써서 그들의 노고와 어려움에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 나는 희망합니다. 이 시대에 살아가는 모든이들이 이시기를 벋어나길.. 내가 아니더라도 그들이 안고가고있는 이 안타까운 현실에서 아무 탈없이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길 ..

카테고리 없음 2020. 3. 22. 23:59

지나쳐버린 시간

지나쳐버린 시간속 난 그 시간이란 기로에서서잊혀져버린 계절의 끝자락을 돌아본다.아지랭이 사이로 피어나는아직 끝나지 않은 계절의 못다한 이야기나의 시간도 그 기로에 머문채잊혀져버린 이야기의 마지막을 되새겨본다.언젠가 잊혀져도 될 이야기속난 그 이야기속을 서성이며 끝나지않은 하지만 이미 끝나버린 그 이야기속의 삶을 뒤로한채나는 다시금 발길을 옮겨본다.

나의 작은글 2018. 10. 16. 12:34

가을의 문턱에서

가을의 문턱에서 시간이란 둘레속을 나는 걸어가곤한다. 나의 두발과 나의 두눈으로 세상을 걷고 바라보고 나의 가슴에 담아 추억이란 사진속에 세상을 담아가는 그길은 내가 가진 행복중 하나라는걸 나는 느끼곤한다. 내가 가진 그 모든 소유물은 흙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나의 발자취로 남을것이다. 시간이란 한축의 둘레속에 영원히 갇히지 안도록 나는 기록하고 가슴에 담아 언젠가 추억이란 이름으로 회상하고 작은 미소를 지으며 다음을 기억하는 나의 모습을 나는 미래라는 단어로 떠올릴 것이다.

나의 작은글 2018. 10. 16. 11:17

🌿 자유를 향한 길 위에서

물음이 하나 있었다.“당신은, 행복한가요?”나는 대답하지 못했다.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그 이유를 스스로 설명할 자신이 없었다.그래서 나는 조용히 속삭였다.“괜찮아, 넌 지금 행복한 거야.”그 주문 같은 말에 기대어나는 미소를 지었다.사람들과 눈을 맞출 때마다그들의 시선 속에서내 안의 온기가 조금씩 되살아났다.돌아보면, 나는 늘 달리고 있었다.멈추는 법을 몰랐고,쉼을 두려워했다.성장을 꿈꾸며언제나 내일만 바라보았다.이제야 조금 알겠다.잠시 멈춰 서는 일,그것 또한삶이 내게 건네는 한 걸음이라는 것을.작은 가방 하나 메고바람 부는 들길을 걷고 싶다.그 길 위에서혹여 쓰러져 흙이 된다 해도,나는 걷는 이를 멈추지 않으리라.내가 선택한 길,자유의 길 위에서—비로소,나는 행복할 것이다.

나의 작은글 2018. 10. 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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