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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글

  • 마음

    2011.04.06 by leopardx

  • 심장

    2011.04.06 by leopardx

마음

당신이 내 마음속에 머물렀다는 것을.당신이 내 귓가에 속삭였던,그 무수한 단어들이 아직도 나를 감싸고 있음을.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나는 끝내 알 수 없지만,단 한 가지는 분명히 압니다.내 마음은 언제나 진심이었다는 것을.당신을 향한 내 마음이거짓이 아니었음을, 아십니까.당신을 볼 수 없다는 것이이토록 아픈 일인 줄 몰랐습니다.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한 송이처럼아무도 모르는 자리에 홀로 서 있습니다.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그저, 당신이 내 곁에 머무르기를.이기적인 마음일지라도,내가 당신에게만큼은진심이었다는 것을—아십니까. - leopardx

나의 작은글 2011. 4. 6. 12:07

심장

하아냔 눈이 내리던 겨울이 지나고, 산기슭에 소복이 쌓인 눈이 물방울이 되어 개울가의 살얼음을 녹이고, 청명한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세상을 비추는데, 나의 가슴속에 남아 있는 겨울은 아직도 녹을 줄 모르고……. 아름다움이란 단어를 잊은 채 그렇게 계속되는 겨울은 작은 빛조차 잃어버린 채 헤매고 있습니다.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수조차 없는 마음속의 나의 겨울은 봄이란 단어를 잊은 채 그렇게 흘러만 갑니다. 시간이란 단어가 세월의 아픔을 잊게 해준 다해도 나의 가슴은 그저 겨울일 뿐입니다 - leopardx

나의 작은글 2011. 4. 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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