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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글

마음

아십니까...
당신이 나의 마음속에 머무름을....
당신이 나의 귓가에 속삭였던 무수한 단어들을..
내가 과연 당신에게 어떤의미였는지...
내가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아는 한가진 나의 마음이였다는걸....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이 거짓이 아니였음을..
아십니까....
볼수없음을 아파함을....
길가에 피어있는 작은 꽃한송이 처럼....
아무도 없음을....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이 내 곁에 머무르길....
이기적인 나의 마음이지만....
난 내가 당신에게 거짓이 없음을......
당신에게만은 진심이 였다는걸.........
아십니까...

                                                       -  leopar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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